최종편집 : 2018.01.12 13:52 |
혼인과 가족
부부
부모와 자녀
이혼과 혼인해소
폭력
상속유언유류분
일반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한국가족법학회, 지난 달 8일 동계학술대회
[패밀리타임스=노영석 기자] 한국가족법학회(회장 이상옥)는 지난 달 8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법학관에서 건국대 법학연구소(소장 장교식)와 함께 '가족법 이론과 실무의 최근동향'을 주제로 2017년도 동계학술대회 열었다. 서종희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가 '이혼위자료는 기관 없는 몸체인가-배우자에 대한 정조의무 위반과 이혼위자료를 중심으로'를, 박세민 교수(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가 '한정승인의 제도적 의의'를, 안소영 박사(이화여대)가 '미국의 신생아 유기방지법 'Safe Haven Law'에 대한 고찰'을, 엄경천 변호사(법무법인 현…
문흥안 회장(한국가족법학회) 취임 인사말
한국가족법학회 회원 여러분! 2018! 무술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제23대 한국가족법학회 회장직을 맡게 된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文興安 교수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학회를 반석에 올려놓으신 역대 선배회원님들의 명성과 업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심성의를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2년간 열정적으로 학회를 이끄신 이상욱 명예회장님과 실무이사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는 우리들에게 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특별 조치법’(가칭) 제정을 촉구한다.
시행 10년을 맞아 가족관계등록제도는 점검해야 할 것이 몇 가지 있다. 관장 기관인 ‘대법원’과 소관 부처인 ‘법무부’에서 시행 10년에 즈음하여 검토를 하고 있으리라 본다. 종전 호적부의 내용 중 유효한 내용은 가족관계등록부로 이기 되었다. 가족관계등록부가 호적부를 대체한다는 측면에서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형식상 외관상 유효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 일과적으로 가족관계등록부로 만들어지다 보니 ‘이중(二重) 호적’에 상응하는 ‘이중 가족관계등록부’가 속출했다. 종전 호적부가 남자 호주를 중심으로 편제되면서, …

섹션

공지사항

메인 탑

법정에서 법원조직법 위반 사례 많아
법정에서 "클리어", "아이디얼", "나이브" 등 외래어 남발
[패밀리타임스=가족법전문 인터넷신문] 엄경천 기자 l 법조계에 따르면 “법정에서는 국어를 사용한다.”는 법원조직법 제62조 제1항을 위반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 똑똑한 남자의 …
평소 신뢰의 마일리지를 쌓고, 입장바꿔 생각할 여유를 가져야
[패밀리타임스=가족법전문 인터넷신문] 엄경천 기자 l 명절은 부부갈등이 증폭되는 기간이라는 편견이 많다. 인척 특히 시부모와 며느리가 부딪히는 면이 많다 보니, …
주말 시청률 1위 “아이가 다섯” - 조부…
안재욱(이상태 팀장)과 소유진(안미정 대리)의 재혼, 외조부모의
[패밀리타임스=가족법전문 인터넷신문] 노영석 기자 l 시청률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월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6회는 전국시청…
“이혼해도 부모 모두 친권자 될 수 있다…
서울가정법원, "양육자 불편 없도록 비양육자의 친권은 일부 제
[패밀리타임스=가족법전문 인터넷신문] 노영석 기자 ㅣ A씨(25세, 여)는 어린 나이에 B씨(27세, 남)와 결혼하여 슬하에 이제 갓 돌이 지난 딸을 두고 있다. 남편 B는 …
부모와 자녀 사이, 계약이 필요해
생전 증여시, '부담부 증여'라는 것을 서면으로 남겨야..
[패밀리 타임스=가족법전문 인터넷신문] 김인숙 기자 ㅣ 결혼 전 지인은 결혼 후 부모님에게 매달 용돈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결혼 후에도 친정에 용돈을 드리려면 결…
"애인은 언제 만났어요", 가정법원 판사 …
'가정폭력사건 담당판사'가 이혼 사건의 상대방 대리인 역할
[패밀리 타임스=가족법전문 인터넷신문] 노영석 기자 l 특별형사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보호사건을 심리하던 판사가 피해자에게 “애인은 언제 만났어요”라는 등…

한줄뉴스

한줄뉴스

섹션

혼인과 가족
  • 전체
  • 동거와 사실혼
  • 부양과 성년후견
  •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3 ㅣ 등록일자 : 2013. 3. 15.ㅣ 제호 : 패밀리 타임스(www.familytimes.co.kr)

    발행인 :  엄경천 ㅣ 편집인 : 노영석 ㅣ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24, A22호(양재동, 한신휴플러스)

    발행일자 : 2013. 3.15.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경천 ㅣ 대표전화 02)3477-2522 | 팩스 02)2693-8307

    E mail : kcum@hanmail.net  | Copyright ⓒ 2012 familytimes.co.kr All right reserved.

    패밀리 타임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